사람이 많을 때는 엑셀 명단을 올려서 한꺼번에 초대해요. 보내기 전에 미리보기로 한 번 확인할 수 있어서 실수로 잘못 보내는 일이 없어요.
순서
- 워크스페이스 화면(또는 조직 화면)의 엑셀로 일괄 초대에서 양식 내려받기를 눌러요.
- 엑셀에서 「초대 명단」 시트에 한 줄에 한 명씩 적어요. 맨 윗줄(제목)은 그대로 두세요.
- 올려서 미리보기로 파일을 올리면, 한 줄씩 어떻게 처리될지 보여 줘요.
- 맞으면 초대 보내기를 눌러요. 메일은 순서대로 보내져요.
- 결과 내려받기로 받은 파일에 사람별 결과와 초대 링크가 들어 있어요. 메일이 안 간 사람에게는 이 링크를 직접 전달하면 돼요.
적는 칸
| 칸 | 설명 |
|---|---|
| 이메일 | 꼭 적어요. 소문자로 바꿔 읽어요. |
| 이름 | 비워도 돼요. 초대 메일 인사말에만 써요. |
| 역할 | 편집자(기본)·승인자, 워크스페이스 화면에서는 뷰어(읽기만)도 돼요. 칸을 눌러 고르면 돼요. |
| 워크스페이스 | 조직 화면에서 올릴 때만 있어요. 수락하면 함께 들어갈 워크스페이스 이름을 적어요. 여러 개면 쉼표로 나눠요. |
어떻게 처리되나요
- 워크스페이스 화면에서 올릴 때 — 이미 조직 구성원인 사람은 메일 없이 바로 추가(알림 메일만)하고, 조직 밖 사람은 초대 메일을 받아 수락하면 게스트로 들어와요.
- 조직 화면에서 올릴 때 — 조직 구성원으로 초대해요. 워크스페이스 칸에 이름을 적었다면 수락하는 순간 그 워크스페이스에도 함께 들어가요. 이미 조직 구성원인 사람은 그 워크스페이스에만 추가해요.
- 이메일 형식이 틀리거나 같은 이메일이 두 번 있거나 없는 워크스페이스 이름을 적은 줄은 **「확인 필요」**로 표시되고 보내지 않아요. 고쳐서 다시 올리면 돼요.
- 이미 들어와 있는 사람은 건너뛰고, 아직 수락하지 않은 사람에게 다시 올리면 옛 링크는 무효가 되고 새 링크가 가요.
한도
한 번에 500명까지, 하루에 일괄 초대 메일은 조직당 500건까지예요. 요금제 구성원 한도를 넘는 줄은 「확인 필요」로 남아요. 엑셀(.xlsx)과 CSV(UTF-8, 한국어 엑셀 CSV도 돼요)를 올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