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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로 임직원 한 번에 초대하기

사람이 많을 때는 엑셀 명단을 올려서 한꺼번에 초대해요. 보내기 전에 미리보기로 한 번 확인할 수 있어서 실수로 잘못 보내는 일이 없어요.

순서

  1. 워크스페이스 화면(또는 조직 화면)의 엑셀로 일괄 초대에서 양식 내려받기를 눌러요.
  2. 엑셀에서 「초대 명단」 시트에 한 줄에 한 명씩 적어요. 맨 윗줄(제목)은 그대로 두세요.
  3. 올려서 미리보기로 파일을 올리면, 한 줄씩 어떻게 처리될지 보여 줘요.
  4. 맞으면 초대 보내기를 눌러요. 메일은 순서대로 보내져요.
  5. 결과 내려받기로 받은 파일에 사람별 결과와 초대 링크가 들어 있어요. 메일이 안 간 사람에게는 이 링크를 직접 전달하면 돼요.

적는 칸

칸 설명
이메일 꼭 적어요. 소문자로 바꿔 읽어요.
이름 비워도 돼요. 초대 메일 인사말에만 써요.
역할 편집자(기본)·승인자, 워크스페이스 화면에서는 뷰어(읽기만)도 돼요. 칸을 눌러 고르면 돼요.
워크스페이스 조직 화면에서 올릴 때만 있어요. 수락하면 함께 들어갈 워크스페이스 이름을 적어요. 여러 개면 쉼표로 나눠요.

어떻게 처리되나요

  • 워크스페이스 화면에서 올릴 때 — 이미 조직 구성원인 사람은 메일 없이 바로 추가(알림 메일만)하고, 조직 밖 사람은 초대 메일을 받아 수락하면 게스트로 들어와요.
  • 조직 화면에서 올릴 때 — 조직 구성원으로 초대해요. 워크스페이스 칸에 이름을 적었다면 수락하는 순간 그 워크스페이스에도 함께 들어가요. 이미 조직 구성원인 사람은 그 워크스페이스에만 추가해요.
  • 이메일 형식이 틀리거나 같은 이메일이 두 번 있거나 없는 워크스페이스 이름을 적은 줄은 **「확인 필요」**로 표시되고 보내지 않아요. 고쳐서 다시 올리면 돼요.
  • 이미 들어와 있는 사람은 건너뛰고, 아직 수락하지 않은 사람에게 다시 올리면 옛 링크는 무효가 되고 새 링크가 가요.

한도

한 번에 500명까지, 하루에 일괄 초대 메일은 조직당 500건까지예요. 요금제 구성원 한도를 넘는 줄은 「확인 필요」로 남아요. 엑셀(.xlsx)과 CSV(UTF-8, 한국어 엑셀 CSV도 돼요)를 올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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