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 파일 통제 에서 직원이 올리는 파일과 대화 내용을 검사하고 걸러냅니다. 화면 설명대로 대화·파일 정보 유출 자동 방지를 위한 화면이에요.
파일 통제메뉴는 최고 관리자에게만 보여요. 워크스페이스 관리자에게는 보이지 않아요.
대부분 켜 두면 매일 요금이 붙는 부가서비스예요. 유료 항목은 이름 옆
유료를 누르면 요금 안내로 가요. 금액을 확인한 뒤 켜주세요. 화면 금액은 부가세 별도예요.
빠른 설정 — 기본·기업·정부기관·학교
대화·파일 정보 유출 자동 방지 에서 코어핀 개인정보 필터링 엔진 사용 을 고르면 그 아래에 빠른 설정 이 나와요. 누르면 개인정보 필터와 차단 필터에 추천 설정이 한 번에 들어가요.
| 빠른 설정 | 언제 쓰나 |
|---|---|
| 기본 | 특별한 규제가 없을 때 |
| 기업 | 일반 회사 |
| 정부기관 | 공공기관 |
| 학교 | 학교·교육기관 |
빠른 설정을 누른 뒤 필요한 항목만 다시 손보셔도 됩니다. 코어핀을 쓰지 않을 때는 그 자리에 안내 카드가 보이고, 카드의 지금 켜보기 로 코어핀을 바로 켤 수 있어요.
업로드를 막는 설정은 두 가지예요
헷갈리기 쉬운데, 서로 다른 설정이에요.
| 설정 | 고르는 것 | 언제 쓰나 |
|---|---|---|
파일(문서) 업로드 · 이미지 업로드 |
각각 허용 / 차단 |
파일이나 이미지를 아예 못 올리게 할 때 |
업로드 가능한 파일 형식 제한 |
제한 없음 (모든 파일 형식 허용) / 허용 목록에 등록한 형식만 허용 |
정해 둔 확장자만 올리게 할 때 |
두 설정 모두 회사 전체에 하나로 적용돼요. 워크스페이스·부서·사람마다 다르게 정할 수는 없어요.
화면에 있는 설정
| 설정 | 무엇을 하나 |
|---|---|
| 파일(문서) 업로드 · 이미지 업로드 | 파일·이미지 업로드를 허용 / 차단 |
| 문서보안 필터 | 보안 등급이나 문서 유형으로 업로드 차단 |
| 문서 개인정보 마스킹 | 업로드한 파일에 마스킹 적용 |
| 대화 개인정보 마스킹 | 사용자의 대화에 마스킹 적용 |
| 유해발화 필터 | 부적절한 표현 걸러내기 |
| 정신건강 필터 | 위험 신호가 있는 대화 감지 |
| 업로드 가능한 파일 형식 제한 | 허용할 확장자만 지정 |
| AI 문서 인식 성능 자동 향상 | 스캔 파일 자동 OCR 기능 포함 |
| 웍스 드라이브 | 드라이브를 모두에게 보여줄지, 숨길지 |
웍스 드라이브 — 보여주기 / 숨기기
회사 파일을 모아두고 대화에 바로 붙여 쓰는 웍스 드라이브를 회사에서 쓸지 정해요. 공공기관 전용 환경을 포함한 모든 기업 관리자에게 이 항목이 보여요.
모두에게 보여주기(기본) — 직원과 관리자 모두 드라이브를 쓸 수 있어요모두에게 숨기기 (관리자도 안 보여요)— 관리자를 포함한 모든 사람의 메뉴에서 드라이브가 사라지고, 대화에 파일을 붙일 때도 드라이브를 고를 수 없어요
고르는 즉시 저장돼요. 숨겨도 이미 올린 파일은 지워지지 않고 그대로 남아요. → 웍스 드라이브 — 관리자가 알아야 할 것
문서보안 필터
사용자들이 문서 파일 업로드시 아래 기준으로 막습니다.
- ① 등급으로 차단 — 문서가 체크한 등급으로 분류되면 유형과 상관없이 막기
- ② 유형으로 차단 — 등급은 통과해도, 체크한 정보 유형이 하나라도 나오면 막기
등급은 공개 · 내부 · 기밀 · 제한 · 영업비밀 · 특급 여섯 단계예요. 막고 싶은 등급에 체크하시면 됩니다.
화면 아래쪽의
적용할 문서 파일 종류는 이 필터의 검사 대상이 아니에요.AI 문서 인식 성능 자동 향상의 전처리 대상을 고르는 칸이에요. → 아래 '문서 전처리 (OCR)'
개인정보 마스킹
주민등록번호, 카드번호 같은 개인정보를 가린 뒤 AI에 전달합니다. 막는 게 아니라 가리는 것이라, 업무는 계속하면서 정보 유출만 막을 수 있어요.
두 군데에 따로 걸 수 있습니다.
- 업로드한 파일에 마스킹 적용
- 사용자의 대화에 마스킹 적용
직원이 채팅창에 주민번호를 붙여넣는 경우가 실제로 많습니다. 문서만 막으면 이 경로가 열려 있어요.
필터링 대상 정보 및 적용 파일 종류에서 무엇을 찾을지, 어떤 파일에 적용할지 정합니다.
파일 종류는 이렇게 나뉘어요.
| 종류 | 해당 확장자 |
|---|---|
| 문서 | PDF, DOCX, DOC, PPTX, HWP, HWPX |
| 코드 | C, CPP, CS, CSS, GO, JAVA, JS, PHP, PY, RB, SH, TS |
| 데이터 | XLSX, CSV |
| 기타 | 그 외 모든 파일 확장자 (TXT 등) |
- 이미지는 마스킹 대상이 아니에요.
- 엑셀·CSV는 가리지 않고 검사만 해요. 개인정보가 발견되면 가린 사본을 만드는 대신 업로드가 막힐 수 있어요.
마스킹 항목 카드가 안 보이면 엔진을 확인해 주세요
대화 개인정보 마스킹 · 문서 개인정보 마스킹 카드는 엔진을 코어핀 개인정보 필터링 엔진 사용 (유료) 으로 골랐을 때만 보여요. 끄기 나 기본 내장 필터링 엔진 사용 (무료) 를 고른 상태에서는 그 자리에 코어핀 안내 카드만 보입니다.
기본 내장 엔진은 항목을 고르는 카드가 없어요. 대신 주민등록번호, 휴대전화번호, 여권번호, 운전면허번호, 외국인등록번호, 이메일 주소를 찾아 가려요.
웍스 드라이브 파일에도 걸립니다
여기서 켜 둔 마스킹은 웍스 드라이브에 올린 파일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직원 화면에서는 가려진 파일에 민감정보 N건 가림 처럼 몇 건이 걸렸는지 요약이 붙고, 상세에서 주민등록번호 정보를 마스킹했어요. 처럼 어떤 종류를 가렸는지 보여줍니다. 검사해서 걸린 게 없으면 민감한 정보가 없는 걸로 확인됐어요. 로 표시돼요.
이 표시가 없는 파일은 "깨끗한 파일"이 아니라 검사 기록이 없는 옛 파일이에요.
가릴 수 없어 결재로 넘어가는 파일도 있어요
파일 형식이나 상태 때문에 가려진 사본을 만들 수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는 그냥 올라가지 않고 결재로 넘어가요.
결재함에는 어떤 종류의 개인정보가 발견됐는지 함께 표시됩니다. 파일을 열어보지 않고도 승인 여부를 판단하실 수 있어요.
승인해서 원본 그대로 올라간 파일에는 개인정보가 들어 있다는 안내가 따라붙습니다. 나중에 그 파일을 보는 사람이 모르고 쓰는 일을 막기 위해서예요.
코어핀 필터에 막힌 파일은 직원이 이유를 볼 수 있어요
코어핀 문서보안·유해발화·정신건강 필터에 걸려 쓸 수 없게 됐거나 결재로 넘어간 파일은, 직원이 웍스 드라이브에서 그 파일 상세를 열면 이유가 함께 나와요.
- 막힌 파일은
왜 쓸 수 없나요?, 결재로 넘어간 파일은왜 결재가 필요한가요?아래에 보여요 - 어떤 항목에 걸렸는지, 그리고 판단 방식이
정해진 규칙에 걸림(‘대외비’ 같은 표시나 미리 정해 둔 표현)인지AI가 내용을 보고 판단인지 표시돼요. AI 판단에는AI 확신도(0~1, 높을수록 확실)나 점수·기준이 붙기도 해요 - 회사에서 막지 않은 항목은
참고로 따로 표시돼요. 그 항목 때문에 막힌 건 아니에요 - 맨 아래
문의 번호는 복사 아이콘으로 복사할 수 있어요
직원 화면에는 "잘못 걸린 것 같으면 이 번호와 함께 회사 관리자에게 물어보세요" 라고 나와요. 관리자께서는 그 문의 번호를 받아 고객지원으로 문의해 주시면 어떤 판정이었는지 바로 찾아볼 수 있어요.
개인정보 마스킹(기본 내장 엔진)에 막혔거나 이 기능이 생기기 전에 막힌 파일은 이유가 따로 나오지 않고 안내 문구만 보여요.
필터링 엔진 선택
개인정보를 찾아내는 엔진을 고를 수 있어요.
- 기본 내장 필터링 엔진 사용 (무료) — 추가 요금 없이 쓸 수 있어요
- 코어핀 개인정보 필터링 엔진 사용 — 한국 문서에 더 정확해요. 유료
무료로 시작해 보시고, 놓치는 게 많으면 유료 엔진을 검토하시면 됩니다.
유해발화 필터 · 정신건강 필터
코어핀 엔진에서 쓸 수 있는 차단 필터예요.
- 유해발화 필터 — 혐오·욕설·인젝션 등 유해한 표현을 찾아 걸러내요. 체크한 항목만 막아요
- 정신건강 필터 — 파일 내용을 10개 축으로 살펴 위험 신호를 찾아요. 체크한 축에서 중간 이상 신호가 나오면 막아요
필터를 켜면 권장 항목이 자동으로 체크되고, 그 항목 옆에 (기본 차단) 이 붙어 있어요. 필요한 항목만 더 체크하거나 풀면 됩니다.
코어핀이 아닌 엔진으로 바꾸면 이 차단 필터들은 함께 꺼져요. 고른 항목은 남아 있어서 다시 코어핀으로 바꾸면 돌아와요.
문서 전처리 (OCR)
스캔한 문서처럼 글자가 이미지로 된 파일은 AI가 못 읽어요. AI 문서 인식 성능 자동 향상 (자동 OCR 포함) 을 켜면 AI가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전처리를 자동으로 진행합니다.
엔진을 고를 수 있어요.
- 코어핀 한국형 통합 문서 파서 사용 (유료)
- 업스테이지 문서 전처리 엔진 사용 (유료)
엔진을 고르면 적용할 문서 파일 종류 가 나와요. 여기서 전처리할 파일 종류를 고릅니다. 업스테이지는 PDF·DOCX·DOC·PPTX·HWP·HWPX, 코어핀 파서는 여기에 HWPML·HTML·EPUB·RTF·MD 까지 고를 수 있어요. 전체 선택 · 전체 해제 버튼이 있어요.
이 목록은 업로드를 허용할 파일 형식과는 다른 목록이에요. 업로드 허용 형식은
업로드 가능한 파일 형식 제한에서 정해요.
스캔 문서를 자주 다루시면 켜는 게 좋아요. 켜면 파일 처리 시간이 조금 늘어납니다.
파일(문서) 업로드 · 이미지 업로드
파일과 이미지를 따로 허용 / 차단 으로 정해요. 이미지만 막고 문서는 열어 두는 식으로 쓸 수 있어요. 차단 은 대화 첨부뿐 아니라 웍스 드라이브·문서 번역·텍스트 추출(OCR)·스킬 파일 올리기에도 똑같이 걸려요. 확장자만 바꾼 파일도 막혀요. → 파일 업로드가 막히거나 '처리 실패'가 뜰 때
업로드 가능한 파일 형식 제한
정해 둔 확장자만 올리게 하는 설정이에요. 두 가지 중 하나를 고릅니다.
- 제한 없음 (모든 파일 형식 허용) — 어떤 확장자의 파일이든 올릴 수 있어요
- 허용 목록에 등록한 형식만 허용 — 여기에 등록한 확장자의 파일만 업로드를 허용하고, 나머지는 모두 막습니다. 목록에 없는 파일은 처리 단계에서 실패로 표시돼요
허용할 파일 확장자에 pdf 처럼 점 없이 영문·숫자만 넣습니다. 빠른 설정 버튼(이미지 · 문서 · 코드 · 데이터)을 누르면 흔한 확장자를 한 번에 넣거나 뺄 수 있어요.
⚠️ 허용 목록을 고르고 아무것도 안 넣으면 저장되지 않아요. "허용 목록이 비어 있어 저장되지 않았어요" 라고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멀쩡한 파일이 자꾸 막혀요.
문서 안에 개인정보처럼 보이는 숫자가 있으면 걸릴 수 있어요. 어떤 설정에서 막혔는지 확인하시고, 필요하면 해당 항목을 끄거나 마스킹으로 바꿔주세요.
막기보다 마스킹이 실무에 덜 방해됩니다. 파일은 올라가되 민감한 부분만 가려져요.
Q. 막기와 마스킹 중 뭘 써야 하나요?
- 그 문서가 아예 들어오면 안 된다 → 막기
- 문서는 써야 하는데 개인정보만 빼고 싶다 → 마스킹
Q. 어디부터 켜야 할지 모르겠어요.
대화·파일 정보 유출 자동 방지 에서 코어핀 개인정보 필터링 엔진 사용 을 고른 뒤 빠른 설정을 쓰시면 추천 설정이 한 번에 들어가요. 빠른 설정은 코어핀 엔진을 골랐을 때만 보여요.
Q. 스캔한 문서를 AI가 못 읽어요.
AI 문서 인식 성능 자동 향상을 켜주세요. 그래도 흐릿한 스캔본은 인식이 잘 안 될 수 있어요.
Q. 확장자를 등록했는데 저장이 안 돼요.
점(.)을 빼고 pdf 처럼 넣어주세요. 영문·숫자만 됩니다. 이미 추가된 확장자를 또 넣으면 안내가 나와요.
Q. 이미지 업로드만 막을 수 있나요?
네. 이미지 업로드를 따로 설정할 수 있어요.
Q. 워크스페이스나 부서마다 업로드 제한을 다르게 할 수 있나요?
아니요. 업로드 관련 설정은 회사 전체에 하나로 적용돼요. 워크스페이스·부서·사람별로 다르게 정하는 항목은 없어요.
Q. 관리자인데 파일 통제 메뉴가 안 보여요.
파일 통제 는 최고 관리자에게만 보이는 메뉴예요. 워크스페이스 관리자라면 회사의 최고 관리자에게 요청해 주세요.
Q. 화면에 대화 개인정보 마스킹 · 문서 개인정보 마스킹 이 없어요.
엔진이 코어핀 개인정보 필터링 엔진 사용 (유료) 일 때만 보이는 카드예요. 기본 내장 엔진은 항목을 고르는 카드 없이 정해진 정보를 가려요. → 위 '마스킹 항목 카드가 안 보이면 엔진을 확인해 주세요'
Q. 마스킹을 켰더니 올린 파일이 텍스트(.md) 파일로 바뀌었어요. 원본은 어디 있나요?
마스킹이 적용되는 파일은 개인정보를 가린 텍스트 사본으로 저장돼요. 원본에는 가려지지 않은 개인정보가 남아 있어서 원본은 보관하지 않아요. 마스킹을 켠 상태에서 원본을 그대로 두는 별도 설정은 없어요.
Q. 대화에 적은 이메일 주소로 메일을 보내 달라고 했는데 주소가 이상하게 들어가요.
대화 개인정보 마스킹 에서 이메일을 켜 두면, 대화창에 적은 이메일 주소가 가려진 채로 AI에게 전달돼요. 그래서 메일 보내기 같은 도구가 받는 사람 주소를 제대로 쓰지 못할 수 있어요. 메일 발송에 주소를 직접 적어야 하는 업무가 많다면, 이메일 항목을 가릴지 회사 기준에 맞춰 검토해 주세요.
Q. 엑셀이나 CSV에도 마스킹이 되나요?
엑셀·CSV는 가리지 않고 검사만 해요. 개인정보가 발견되면 가린 사본을 만드는 대신 업로드가 막힐 수 있어요. → 파일 업로드가 막히거나 '처리 실패'가 뜰 때
Q. 어떤 파일이 막혔는지 볼 수 있나요?
관리자 > 이용 기록 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용 기록은 켜 두면 요금이 붙습니다.
Q. 무료 엔진과 유료 엔진 차이가 큰가요?
한국 문서(주민번호, 사업자번호 등)는 유료 엔진이 더 정확해요. 먼저 무료로 써보시고 놓치는 게 있으면 바꾸시면 됩니다.
Q. 켜면 파일 올리는 게 느려지나요?
검사와 전처리 단계가 늘어서 조금 걸립니다. 큰 파일일수록 차이가 나요.
Q. 껐다 켜면 예전 설정이 남아 있나요?
코어핀 엔진을 다시 고르면 이전에 쓰던 필터 설정을 불러옵니다. "이전 Corepin 필터 설정을 불러왔어요." 라고 나와요.
Q. 이미 올린 파일에도 적용되나요?
아니요. 새로 올리는 파일부터 적용됩니다.
Q. 파일 올릴 때 회사 안내 문구를 띄우고 싶어요.
관리자 > 내부 통제 의 파일 업로드 시 안내 팝업에서 설정합니다. → 내부 통제 화면의 모든 설정
Q. 드라이브를 숨겼다가 다시 보여주면 파일이 남아 있나요?
네. 숨겨도 이미 올린 파일은 지워지지 않아요. 모두에게 보여주기 로 바꾸면 그대로 쓸 수 있어요.
Q. 직원이 "왜 쓸 수 없나요?" 에 나온 문의 번호를 알려줬어요. 어떻게 하나요?
그 번호와 함께 고객지원으로 문의해 주세요. 번호로 어떤 판정이었는지 바로 찾아볼 수 있어요. 같은 종류의 파일이 자주 잘못 막히면, 파일 통제에서 그 항목의 체크를 풀어 보시는 것도 방법이에요.
Q. 판단 방식이 'AI가 내용을 보고 판단' 이면 뭐가 다른가요?
AI가 문서 내용을 읽고 그 항목에 해당한다고 본 경우예요. 정해진 규칙에 걸림 보다 잘못 걸릴 가능성이 조금 더 있어요. AI 확신도 가 낮을수록 잘못 걸렸을 수 있으니 문서를 직접 확인해 보세요.
Q. 항목 옆의 '(기본 차단)' 은 뭔가요?
유해발화·정신건강 필터를 켤 때 자동으로 체크되는 권장 항목이라는 뜻이에요. 체크를 풀면 그 항목은 막지 않아요.
Q. 요금이 얼마나 나오나요?
유료 항목은 이름 옆 유료 를 누르면 요금 안내로 가요. 켜 둔 날짜만큼만 계산됩니다.
이럴 땐 문의해 주세요
- 정상 파일이 계속 막힐 때
- 켰는데 검사가 전혀 안 될 때
- 어떤 엔진이 우리 회사에 맞을지 판단이 어려울 때